Fashion

Fashion

헬무트 랭(HELMUT LANG) 24SS "BORN TO GO" 팝업 전시 오픈

헬무트 랭(HELMUT LANG) 24SS "BORN TO GO" 팝업 전시 오픈

심플한 실루엣과 모노톤의 조화로 미니멀한 어반 룩을 선보이는 브랜드 헬무트 랭 (HELMUT LANG)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도 (Peter Do)’가 헬무트 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4SS  “BORN TO GO” 컬렉션 팝업 전시를 한남동에 위치한 멀티브랜드숍 ZIP739에서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한다. 헬무트 랭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도(Peter Do)
CHICMENT
불가리 스튜디오 글로벌 이벤트, 한국에서 첫 공개

불가리 스튜디오 글로벌 이벤트, 한국에서 첫 공개

서울에서부터 시작하는 창의적 비전과 교류의 여정 2024년 3월 14일. 불가리가 활기찬 도시 서울에서 새로운 비전을 담은 프로젝트인 불가리 스튜디오(Bulgari Studio)를 공개했다.  불가리 스튜디오는 공동의 창작과 실험을 위한 창의적인 플랫폼으로, 불가리의 혁신적인 정신과 현대 크리에이터들의 독창적인 재능이 메종의 선구적인 아이콘인 비제로원(B.zero1)과 함께 예술적 영감을 더해 새로운
CHICMENT
시공을 초월한 스타일의 경이로움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 전시 개막

시공을 초월한 스타일의 경이로움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 전시 개막

5월 1일(수)부터 6월 30일(일)까지 두 달간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전시가 진행된다. 까르띠에 현대 작품의 독창성에 초점을 맞춘 이 전시는 2019년 도쿄국립신미술관(Tokyo National Art Center, Tokyo)에서 선보인 이후 5년만에 서울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시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CHICMENT
다시 만나는 디올과 리한나

다시 만나는 디올과 리한나

리한나가 다시 디올의 앰버서더가 될 지도 모르다는 소식이 돌고 있습니다. 리한나는 지난 2015년 디올의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활동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디올과 별다른 접점이 없었는데요. 그러나 지난 달 열린 디올 꾸뛰르 쇼 프론트로우에 앉아 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리한나의 참석만으로도 디올 꾸뛰르 쇼는 123억 원의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는데요. 게다가
CHICMENT
제주신라호텔, 11월 세 번째 샤넬 팝업 부티크 오픈

제주신라호텔, 11월 세 번째 샤넬 팝업 부티크 오픈

제주신라호텔에서 오는 11월부터 세 번째 팝업스토어가 열립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운영하며 일반 부티크 숍처럼 구두와 가방, 의류 등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주신라호텔에서 샤넬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것은 2021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해 국가별 매장 총량제를 운영 중인 샤넬이 같은 장소에 3년 연속으로 팝업 스토어를 유치했다는 점을
CHICMENT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MMY), 한국 온다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MMY), 한국 온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올 가을 패션 아이템으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MMY)' 신발을 선보입니다. 1997년 일본에서 시작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의 신발로 유명한데요. 울퉁불퉁 녹아내린 듯한 특유의 고무 미드솔(중창)과 두툼한 신발끈 등 창의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이 즐겨 신는 신발로 입소문이 나 2030세대로부터 인기를
CHICMENT
MZ 노리는 한섬,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MZ 노리는 한섬,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한섬이 MZ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매장 및 MD 구성을 차별화한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입니다. 최근 취향이 극세분화된 MZ고객들에게 다양한 신진 브랜드와 체험형 공간을 선보여 고객 풀(POOL)을 확대한다는 전략인데요.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최근 MZ고객들의 쇼핑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자체 온라인 편집숍 'EQL'의
CHICMENT